순천종합버스터미널 고속버스 운행노선
고속버스 · 전라남도 · 전남광주 순천시 장천3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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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 정보
터미널 소개
역사·유래
순천종합버스터미널은 1975년 매곡동에서 순천고속버스터미널로 처음 문을 열었음. 이용객이 늘고 시설은 낡아가는 데다 노선까지 계속 늘면서 자리가 좁아지자, 장천동에 새 종합버스터미널을 짓기로 결정했고, 2008년 8월 20일 이름을 지금의 "순천종합버스터미널"로 정하면서 시외버스터미널과 통합해 지금 자리로 옮김. 관리는 금호고속의 자회사인 금호터미널이 맡고 있음.
연계 대중교통
순천엔 지하철이 없어서, 시내버스로 "종합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내려 GS25 옆 길로 들어가면 바로 터미널이 나옴.
이용 팁·주의사항
터미널이 시내 한복판에 있어서 차량 진출입이 다소 복잡한 편임. 진입로인 팔마로 기준으로 순천역 방향엔 도보 600m 거리에 순천 아랫장이, 중앙로 방향엔 중앙시장·웃장·순천대학교 등이 몰려 있어 교통량이 많은데, 특히 아랫장이 서는 2일·7일엔 혼잡도가 훨씬 심해짐. 예매는 고속버스는 코버스, 시외버스는 버스타고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음. 광양을 경유해서 순천으로 오는 노선은 조례삼거리에서 미리 하차도 가능함.
규모·운영특징
고속버스 전산망상 터미널 번호는 515번, 시외버스는 516번을 씀. 디지털순천문화대전에 따르면 하루 평균 이용객은 약 3,700명 수준임.
주변 볼거리
🥬 아랫장 — "2·7일에 서는 도보 600m 전통시장"
터미널에서 걸어서 600m 거리에 있는 전통 5일장인데, 2일·7일·12일·17일·22일·27일에 장이 섬. 장날엔 중앙동 일대 교통이 밀릴 정도로 사람이 몰리는데, 그만큼 활기찬 재래시장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임. 장 안 서는 평소에도 상설 점포는 운영해서, 날짜 안 맞아도 가벼운 먹거리 정도는 구할 수 있음.
🌾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 — "순천 여행의 핵심, 단 이동은 필요"
순천 여행 하면 제일 먼저 꼽히는 곳들이지만, 터미널에서 걸어갈 거리는 아니고 시내버스로 따로 이동해야 함. 국가정원은 860만 그루의 나무와 다양한 꽃이 심어진 대규모 정원이고, 순천만습지는 갯벌·염습지가 그대로 보존된 생태 관광지로 용산전망대에서 보는 낙조가 특히 유명함. 시간 여유가 넉넉한 장거리 환승객이라면 일부러 시간을 내서 들러볼 만한 곳임.
🚏 주변 버스정류장
국토교통부 버스정류소정보 기준입니다.
🅿️ 주변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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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전에 알아두면 좋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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